정말로 추운 날이었다.....
그에 반비례하게 먹기는 무지 먹은 날이었다................
집을 향해 오는데 입안에 피맛이 감도는 듯한 그 느낌이란................
그에 반비례하게 먹기는 무지 먹은 날이었다................
집을 향해 오는데 입안에 피맛이 감도는 듯한 그 느낌이란................


마기를 통해 건너간 스퀴비아이들....시작해버렸다.
한번씩 클릭부탁해요
엘
픽시
내소설의 주인공중 하나인 아저씨
스피넬
시큐엘
슈에이안 이상하게 전부 남아로 만들어버렸다.
여유로운 고양이과의 인생을 살아볼까?

를 중얼거리다.
얼음집 옆에 있는 조는미쿠의 음표를 끌릭하면 나오는 노래...
이제 내일부터 시내연수다.
퇴원해서 학교가니 나를 제일 반겨주는것은 산더미같은 과제들...........ㅠㅠ
과제미워....교수님 미워...
...........수업계획서 짜야되는데........수업 하나도 안들어서 뭘 어째야될지 모르겠다.......
종교로 짜라고 나보고...?...........................다른것도 된다고 해도...뭐 할만한게......
만화와 소설로 보는 페미니즘 이런거나 할까...........
아니면 무슨 만화속에 나타나는 일본의 사상과 문화 이런거....?
......나쁘지는 않겠지만...내가 힘들겠다....내일까지인데..................
아니면 우리나라 판타지문화의 역사.........
......교수님 딴길로 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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